글자로도, 로고로도
이름이나 아이디, 저작권 문구를 준비된 글꼴로 찍거나, 직접 만든 로고를 PNG·WebP로 올리면 배경이 뚫린 채로 그대로 얹혀요.
이름이나 로고를 한 번에 다 넣어요
또는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붙여넣기Ctrl V
이미지 도구 · 브라우저에서 처리
이름이든 아이디든 직접 만든 로고든, 최대 30장에 한꺼번에 찍고 ZIP 하나로 받아요. 네 귀퉁이와 가장자리, 가운데까지 아홉 군데 중에 고르거나 사진 전체에 반복할 수 있어요. 사진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이름이나 로고를 한 번에 다 넣고, 크기가 제각각인 사진에서도 똑같아 보이게 해요.
이름이나 아이디, 저작권 문구를 준비된 글꼴로 찍거나, 직접 만든 로고를 PNG·WebP로 올리면 배경이 뚫린 채로 그대로 얹혀요.
크기를 픽셀이 아니라 그 사진 짧은 변의 몇 퍼센트로 잡아요. 그래서 4000픽셀짜리 사진과 800픽셀짜리 화면 캡처를 같이 넣어도 워터마크가 같은 크기로 보여요.
네 귀퉁이와 가장자리, 가운데까지 아홉 군데 중에서 고르세요. ‘사진 전체에 반복’을 켜면 화면 가득 깔려서, 잘라 내고 쓰기가 번거로워져요.
연하게 낮춰 조용한 서명으로 두거나 진하게 올려 확실히 보이게 하고, 비스듬히 눕혀 시안용 표시로 쓸 수 있어요. 첫 번째 사진에 바로 반영돼서 보면서 맞추면 돼요.
한 번 찍은 사진 전체나 상품 목록 전체를 한 번에 처리해요. 파일을 하나씩 열고 내보내지 않아도 돼요.
새 파일로 저장되고, 넣어 둔 원본은 건드리지 않아요. 깨끗한 원본은 그대로 보관하세요.
| 이럴 때 | 설정 | 이유 |
|---|---|---|
| 잘 나온 사진에 서명처럼 | 귀퉁이 · 6~10% · 불투명도 40~60% | 읽히되 사진을 가리지 않아요 |
| 고객에게 보내는 시안 | 전체 반복 · 불투명도 25% · 비스듬히 | 잘라 내기 어렵고 사진은 그대로 보여요 |
| 판매용·목록용 사진 | 가운데 · 20% · 연하게 | 가져다 쓰고 싶은 부분을 덮어요 |
| 상품 사진에 브랜드 로고 | 이미지 워터마크 · 귀퉁이 · 8% | 배경이 뚫린 PNG라야 로고가 깔끔해요 |
워터마크는 누가 만든 사진인지 알리고, 가볍게 가져다 쓰려는 사람을 멈칫하게 해요. 사진을 잠가 주지는 않고, 언제 가장 쉽게 지워지는지는 연구자들이 정확히 보여 줬어요.
같은 워터마크가 여러 사진의 같은 자리에 있으면, 소프트웨어가 그 모양을 익혀 모든 사진에서 걷어낼 수 있어요. Google 연구자들이 실제 스톡 사진 워터마크로 이를 보여 줬어요. 여기서 일괄로 처리하면 모든 파일의 같은 자리에 같은 워터마크가 들어가니, 잠금이 아니라 서명으로 생각하세요. ‘사진 전체에 반복’으로 깔면 지우기가 더 어려워지지만, 불가능해지지는 않아요.
“We show that this consistency allows to automatically estimate the watermark and recover the original images with high accuracy.”표시를 남겨야 하는 세 가지 상황과, 올리는 사진에는 절대 남기면 안 되는 세 가지 상황을 모았어요. 모든 규정은 공식 안내 페이지로 연결돼요.
국립공원 사진 공모전 공모요강은 유의사항에서 응모하는 파일에 이니셜 등 어떠한 표기를 하여서는 안 된다고 못 박아요. 원본과 다르게 조작, 합성, 위·변조한 사진도 당선 취소 사유고요. 그런데 같은 사진을 내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에도 올리는 사람이 대부분이에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응모용은 손대지 않은 원본 그대로 내고, 내 계정에 올릴 사본에만 워터마크를 넣으세요. 넣어 둔 파일은 바뀌지 않고 이름 뒤에 -watermarked가 붙은 새 파일이 따로 만들어지니까, 어느 쪽이 응모용인지 헷갈릴 일이 없어요. 접수용 파일이 3MB를 넘으면 결과 화면에서 압축으로 이어 가면 되고요.
크라우드픽 품질 가이드는 워터마크(작가의 서명, 저작권 표시, 날짜)가 있는 이미지는 판매가 불가능하며 승인 불가 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워터마크가 없는 원본으로 업로드해 달라고 해요. 하지만 같은 사진이 내 포트폴리오 사이트와 SNS에도 올라가고, 거기서는 누구나 저장할 수 있어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투고용은 원본 그대로 올리고, 포트폴리오와 SNS에 쓸 사본에만 아이디를 귀퉁이에 6~10% 크기로 넣으세요. 한 번에 30장까지 처리되고 ZIP 하나로 받아요. 심사에 낼 파일은 애초에 건드려지지 않으니 따로 골라 둘 필요도 없어요.
다방 매물 등록 규정은 실 매물 사진만 등록이 가능하다고 하면서, 워터마크가 들어간 사진은 사용할 수 없고 부동산 상호명, 중개사명이 기재된 사진도 사용할 수 없다고 정해 두었어요. 테두리를 강조하거나 스티커 효과를 준 편집 사진도 안 되고요. 그런데 같은 사진을 사무소 블로그와 단체 대화방에도 올리죠.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플랫폼에 올릴 한 벌은 손대지 않은 그대로 두고, 블로그나 홍보용으로 쓸 사본에만 상호를 넣으세요. 원본은 바뀌지 않으니 어느 쪽이 등록용인지 섞이지 않고, 30장씩 한 번에 처리돼요.
카페24는 자사 AI로 가공한 상품 이미지에 대해 대표·상세 이미지에는 항상 ‘AI 생성’ 워터마크가 표시된다고 안내하면서,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고지라고 밝혀요. 같은 안내에서 AI 가공 이미지는 실제 상품과 색상·질감·형태·착용 모습 등이 다를 수 있는 참고용 이미지이니 상세페이지에 안내해 달라고도 하고요. 다른 곳에서 만든 이미지는 그 표시 없이 그대로 나와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밖에서 만든 이미지에는 ‘AI 생성’ 같은 문구를 직접 찍어 두세요. 글자를 쓰고 귀퉁이에 두면 상품은 가리지 않으면서 표시는 남아요. 크기를 짧은 변 기준으로 잡기 때문에 정사각형 대표 이미지와 세로로 긴 상세 이미지에 같은 설정으로 넣어도 같은 크기로 보여요.
미리캔버스는 승인 필수를 켜면 워크스페이스에 저장된 모든 문서가 승인 완료 전까지 웹 게시와 인쇄물 제작이 제한되고, 다운로드 시에는 워터마크가 적용된 확인용 이미지 파일로 다운로드된다고 안내해요. 그런데 촬영해서 받은 사진이나 다른 프로그램에서 내보낸 파일은 그 워크스페이스를 거치지 않아서 표시 없이 그대로 돌아다녀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밖에서 들어온 파일에도 ‘확인용’ 같은 문구를 넣어 돌리세요. 사진 전체에 반복을 켜고 불투명도를 25% 정도로 낮춘 다음 조금 눕히면, 내용은 그대로 보이면서 최종본으로 오해받지 않아요. 승인이 끝나면 넣어 두었던 원본을 그대로 쓰면 돼요.
공공누리는 적용된 저작물을 유형별 이용조건에 따라 별도의 이용 허락 없이 활용할 수 있다고 하면서도, 자유이용의 경우에도 반드시 저작물의 출처를 구체적으로 표시하여야 한다고 안내해요. 그런데 글로 적어 둔 출처는 이미지만 저장돼 다른 곳으로 옮겨지는 순간 사라져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출처를 이미지 안에 새겨 두세요. 공공누리가 예시로 드는 짧은 형식(출처 - 기관명, 사이트명)을 글자로 쓰고 아래쪽 귀퉁이에 놓으면, 이미지가 어디로 옮겨져도 표시가 따라가요. 다만 공공기관이 후원하거나 특수한 관계에 있는 것처럼 오인하게 하는 표시는 금지돼 있으니, 기관 로고가 아니라 출처 문구로 쓰세요.
네. 한 번에 30장까지 넣고 ZIP 하나로 받아요. 일괄 처리는 사진 편집 프로그램으로는 빠르게 하기 어려운 일이고, 이 페이지가 있는 이유이기도 해요.
네. 크기를 픽셀이 아니라 그 사진 짧은 변의 몇 퍼센트로 잡기 때문이에요. 4000픽셀짜리 사진과 800픽셀짜리 화면 캡처를 한 번에 넣어도 워터마크는 같은 크기로 읽혀요.
네. 배경이 뚫린 PNG나 WebP를 올리면 돼요. JPG는 배경을 뚫을 수 없어서 로고가 흰 네모로 들어가요. 그래서 파일 선택 창이 이 두 형식만 받아요.
워터마크는 픽셀에 그려 넣는 거라 따로 끌 수 있는 층이 없어요. 하지만 못 지운다는 뜻은 아니에요. 마음먹으면 귀퉁이 표시는 덧칠해 지울 수 있고, 잘라 내면 그만이에요. 워터마크는 함부로 쓰지 못하게 말리고 누구 것인지 알리는 표시지, 복제를 막는 잠금장치가 아니에요. 정말 가져다 쓰기 번거롭게 하고 싶다면 ‘사진 전체에 반복’을 켜세요.
Vormly에서 워터마크를 넣을 때 사진은 업로드되지 않아요. 불러오기부터 워터마크 그리기, ZIP 만들기까지 모두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기 때문에 서버에 사진이 남지 않고, 회원가입도 필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