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린 픽셀이 아니라 채운 디테일
그냥 크기를 키우면 있던 픽셀이 번지듯 늘어나요. Vormly의 AI는 새로 생긴 자리를 그럴듯한 디테일로 채워서, 윤곽은 더 또렷하고 글자는 더 깔끔하게 나와요.
작은 사진을 흐려지지 않게 크게, AI로 화질 높이기
또는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붙여넣기Ctrl V
이미지 도구 · 무료, 회원가입 없이
JPG·PNG·WebP 이미지를 10장까지 넣고 배율을 고르면, 보내기 전에 카드마다 결과 크기가 먼저 표시돼요. 하루 10회까지는 가입 없이 무료이고 워터마크도 넣지 않아요. 업스케일하는 AI는 Vormly 서버에서 돌아가고, 시작하기 전에 화면에서 먼저 알려드려요. 처리가 끝나면 아무것도 남기지 않아요.
인쇄하기엔 작고, 올리기엔 흐릿한 사진을 더 크고 또렷하게 만들어요.
그냥 크기를 키우면 있던 픽셀이 번지듯 늘어나요. Vormly의 AI는 새로 생긴 자리를 그럴듯한 디테일로 채워서, 윤곽은 더 또렷하고 글자는 더 깔끔하게 나와요.
해상도를 가로세로 2배나 4배로 높여요. 버튼을 누르기 전에 카드마다 결과가 몇 × 몇 픽셀인지 정확히 보여 줘요.
‘인쇄용 300 DPI로 저장’을 켜면 JPG와 PNG 결과가 카드에 표시된 인치 크기 그대로 인쇄돼요. 선명도는 늘어난 픽셀이 정하고, DPI는 인쇄 크기를 정해요.
찍히지 않은 것까지 되살리지는 못해요. 폭이 10픽셀인 얼굴이 인물 사진이 되지는 않아요. AI가 그리는 건 그럴듯한 모습이지, 실제 모습이 아니에요.
가입하지 않아도 하루 10회까지 업스케일할 수 있어요. 그다음에는 로그인하면 되고, 2배까지는 장당 2크레딧, 2배를 넘으면 장당 4크레딧이에요.
이미지는 Vormly 서버에서 업스케일해 같은 요청 안에서 바로 돌려드려요. 저장하지도, 계정에 연결하지도 않아요.
| 이런 이미지라면 | 고를 배율 |
|---|---|
| 웹이나 발표 자료에 쓸 조금 더 선명한 버전 | 2배 |
| 오래된 휴대폰 사진, 썸네일, 작은 로고 | 4배 |
| 인쇄 | 인쇄 크기에 닿는 배율, ‘인쇄용 300 DPI로 저장’을 켜고 |
| 이미 큰 이미지(약 1,070만 화소 이상, 보통의 1,200만 화소 휴대폰 사진 포함) | 둘 다 안 돼요 — 1.25배도 키울 수 없어 건너뛰어요 |
이 페이지는 2배나 4배만 제공하고, 카메라가 담지 못한 건 되살리지 못한다고 분명히 말해요. 둘 다 모델 자체에서 비롯된 거라, 각각 어디에 적혀 있는지 모았어요.
이 모델은 2배와 4배, 정해진 두 단계로만 키우고, 그 결과를 요청한 정확한 크기에 맞춰요. 그래서 선택지가 그 두 가지뿐이고, 카드마다 표시된 크기가 곧 내려받는 크기예요.
“When upscale=generate is specified, the AI model runs a single pass at the nearest supported scale (2x or 4x), then adjusts to the exact target dimensions.”바탕이 되는 모델은 ESRGAN이고, 개발자들도 이런 모델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숨기지 않아요. 새로 생기는 디테일은 사진에서 되찾은 게 아니라 그럴듯해 보이게 그려 넣은 것이고, 이상한 흔적이 함께 생길 수 있다고요. 흐릿한 사진을 또렷하게 만드는 건 잘하지만, 몇 픽셀 폭밖에 안 되는 얼굴을 다시 만들어 내지는 못해요.
“However, the hallucinated details are often accompanied with unpleasant artifacts.”넘겨야 할 크기나 해상도 기준이 있는 여섯 가지 상황과, 넘기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모든 규정은 공식 안내 페이지로 연결돼요.
퍼블로그는 사진인화 권장 해상도를 inch당 200pixel 이상, 최소 150pixel 이상이면 주문 가능하다고 안내하고, 자주 묻는 질문에서는 실제 인화 크기 기준 300dpi 권장, 최소 200dpi 이상이어야 선명하다고 적어 두었어요. 메신저로 받은 750 × 1050 사진은 5×7 인화에서 겨우 최소선인 인치당 150픽셀이에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원본 파일이 남아 있다면 그걸 쓰는 게 가장 좋아요. 받은 사본뿐이라면 2배를 고르세요. 카드에 → 1500 × 2100이 먼저 표시되는데, 5×7인치에서 인치당 300픽셀이에요. ‘인쇄용 300 DPI로 저장’을 켜면 카드에 5 × 7인치로 표시돼요. 다만 처음부터 초점이 나간 얼굴이 또렷해지지는 않아요.
레드프린팅은 인쇄물에 적합한 이미지 해상도를 300DPI 이상으로 안내하면서, 저해상도 이미지를 강제로 300DPI 이상으로 변경해 쓰면 계단 현상이 생기거나 인쇄된 이미지가 뿌옇게 나올 수 있다고 경고해요. 에디터로 만든 주문은 파일 검수를 따로 하지 않으니 올리기 전에 직접 챙겨야 하고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600 × 900 그림은 DPI 숫자만 300으로 바꾸면 2 × 3인치로밖에 인쇄되지 않아요. 2배로 업스케일하면 1200 × 1800이 되고, ‘인쇄용 300 DPI로 저장’을 켜면 카드에 4 × 6인치(약 102 × 152mm)로 표시돼요. 숫자만 바꾼 게 아니라 픽셀이 실제로 늘어난 파일이에요. 가는 선과 작은 글자는 AI가 다시 그린 것이니 인쇄 전에 확대해서 확인하세요.
와디즈 도움말 센터는 대표 이미지를 10MB 이하의 JPG, JPEG, PNG 한 장으로 받고, 해상도는 가로 1200 x 세로 675 픽셀 이상을 권장해요. 여러 장을 합성한 이미지는 쓸 수 없고요. 시제품 촬영 영상에서 캡처한 640 × 360 이미지로는 한참 모자라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2배를 고르면 카드에 → 1280 × 720이 표시돼서 권장 크기를 넘겨요. JPG는 JPG로, PNG는 PNG로 돌려드리니 형식도 그대로예요. 제품 윤곽은 늘어나 번지는 대신 AI가 새로 그려 채워요.
스마트스토어센터 고객센터는 대표 이미지와 추가이미지의 권장사이즈를 1000px X 1000px로 안내하고, 300px X 300px 이하인 이미지는 쇼핑 검색 연동이 되지 않을 수 있다고 주의를 줘요. 도매처에서 받은 300 × 300 상품 이미지를 그대로 올리면 바로 이 경우예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4배를 고르면 카드에 → 1200 × 1200이 표시돼요. 권장 크기보다 크고, 한 번에 10장까지 넣을 수 있어요. 로그인한 뒤라면 2배를 넘는 업스케일이라 장당 4크레딧이에요. 라벨의 작은 글자나 무늬는 AI가 그럴듯하게 다시 그린 것이니, 원래 상품과 같은지 올리기 전에 확인하세요.
쿠팡 마켓플레이스 안내는 상품 이미지 크기를 최소 500 px 이상, 권장크기 1000px x 1000px로 적고, 자주 묻는 질문에서는 대표 이미지는 1000x1000px 이상이어야 한다고 해요. 최소선에 겨우 맞춘 500 × 500 이미지는 등록은 돼도 대표 이미지 기준에는 못 미쳐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2배를 고르면 카드에 → 1000 × 1000이 표시돼요. 대표이미지에 추가이미지 9장까지 더해도 딱 10장이라 한 번에 넣을 수 있고, JPG·PNG 형식도 그대로예요. 로그인한 뒤라면 장당 2크레딧이에요.
카카오 비즈니스 가이드는 네이티브 광고의 2:1 홍보이미지를 1200x600 이상, 용량 500KB, JPG·JPEG·PNG로 정해 두었어요. 예전 블로그 머리글용으로 만든 600 × 300 배너는 크기부터 걸려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2배를 고르면 카드에 → 1200 × 600이 표시돼요. 가로세로가 두 배면 픽셀은 네 배라 파일도 커지니, 결과 화면에서 사진 압축하기로 이어 가서 500KB보다 여유 있게 450KB 정도로 줄이세요. 배너 속 글자는 AI가 다시 그린 것이니 올리기 전에 한 번 읽어 보세요.
JPG, PNG, WebP 이미지를 한 번에 10장까지 넣고 2배나 4배를 고른 뒤 실행하세요. 보내기 전에 카드마다 결과 크기가 먼저 표시돼요. 결과는 넣은 것과 같은 형식으로 돌아오고, 여러 장이면 ZIP 파일 하나로 받을 수 있어요.
하루 10회까지는 가입 없이 무료이고, 워터마크도 넣지 않아요. 그다음에는 로그인이 필요하고 크레딧이 들어요. 실제로 커지는 배율이 2배까지면 장당 2크레딧, 2배를 넘으면 장당 4크레딧이고, 버튼을 누르기 전에 패널에 가격이 표시돼요. 로그인하면 매일 무료 크레딧을 받을 수 있어요. 무료 횟수는 이미지 배경 제거와 함께 써요.
그냥 크기를 키우면 이미 있는 픽셀을 늘려 채우기 때문에 가장자리가 뭉개지고 글자가 번져요. AI 업스케일링은 더 큰 크기에서 있었을 법한 디테일을 예측해서 그려 넣어, 윤곽과 선이 더 또렷하게 나와요. 다만 사진에 애초에 담기지 않은 정보까지 되살리지는 못해요.
DPI 숫자만 바꾸면 화질은 그대로예요. 선명도는 픽셀 수가 정하고, DPI는 그 픽셀을 몇 인치 크기로 인쇄할지만 정해요. 그래서 먼저 업스케일로 픽셀을 늘리고, ‘인쇄용 300 DPI로 저장’을 켜세요. JPG와 PNG에 300 DPI가 기록되고 카드에 인쇄 크기가 표시돼서, 2400 × 1800 결과는 8 × 6인치로 보여요. WebP에는 DPI 정보를 넣을 수 없으니 인쇄할 거라면 먼저 JPG나 PNG로 변환하세요.
결과는 약 4096 × 4096픽셀(약 1,670만 화소)까지예요. 그보다 크면 아이폰 브라우저가 이미지를 메모리에 담지 못하고, 다른 이미지 도구에서도 열 수 없어요. 고른 배율로는 한도를 넘는 이미지는 한도 안에서 가장 큰 배율로 키우고, 실행 전에 카드에 실제 크기가 표시돼요. 그리고 1.25배도 키울 수 없는 이미지, 즉 약 1,070만 화소가 넘는 이미지는 건너뛰어요. 보통의 1,200만 화소 휴대폰 사진도 여기에 해당해요.
복원 도구는 아니에요. 작아서 흐릿해 보이는 사진은 키우면서 더 또렷해지지만, 흔들렸거나 초점이 나간 사진, 너무 작게 찍힌 얼굴은 AI가 그럴듯한 모습을 그릴 뿐 실제 모습을 되찾지는 못해요. 찢어지거나 빛바랜 부분을 고치지도 않아요.
네. PNG를 넣으면 투명한 부분까지 그대로 PNG로 나와요. JPG와 WebP도 각자 원래 형식으로 돌려드려요.
Vormly에서 업스케일할 때 이미지는 서버로 업로드돼요. 업스케일하는 AI가 브라우저가 아니라 Vormly 서버에서 돌아가기 때문이고, 시작하기 전에 화면에서도 이 점을 먼저 알려드려요. 결과는 같은 요청 안에서 바로 돌려드리고, 이미지는 어디에도 저장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