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도 회전은 화질 그대로
왼쪽, 오른쪽, 거꾸로 돌리는 건 픽셀을 자리만 옮기는 일이에요. 그래서 90°나 180°로 돌린 사진은 원본과 똑같이 선명해요.
90도씩, 또는 원하는 각도로 사진을 바로 세워요
또는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붙여넣기Ctrl V
이미지 도구 · 브라우저에서 처리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거꾸로, 그 사이 아무 각도로나, 또는 좌우반전으로. 한 장이든 서른 장이든 같아요. 찍어 둔 사진 절반이 옆으로 누웠다면 세로 사진만, 또는 가로 사진만 골라서 돌릴 수도 있고요. 사진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옆으로 누운 사진을 바로 세우고, 기울어진 수평선을 맞추고, 좌우를 뒤집어요. 한 장이든 서른 장이든 한 번에요.
왼쪽, 오른쪽, 거꾸로 돌리는 건 픽셀을 자리만 옮기는 일이에요. 그래서 90°나 180°로 돌린 사진은 원본과 똑같이 선명해요.
기울어진 수평선을 2~3도만 바로잡을 수도, 일부러 기울일 수도 있어요. 돌린 만큼 여백이 생기면서 사진이 커지니까 모서리가 잘려 나가지 않아요.
좌우반전과 상하반전을 따로, 또는 회전과 같이 적용할 수 있어요. 좌우가 뒤집힌 채로 저장된 셀카를 되돌릴 때 쓰면 돼요.
‘적용 대상’을 가로나 세로로 두면 그 모양의 사진만 돌아가요. 나머지는 손대지 않고 그대로 나오면서 ‘변경 없음’으로 표시돼요.
휴대폰은 사진을 옆으로 눕혀 저장하면서 어느 쪽이 위인지 따로 적어 두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카카오톡, 아웃룩을 비롯한 많은 업로드 화면은 그 정보를 읽지 않아서 사진이 누운 채로 보여요. 여기에 올리면 사진 자체가 바로 선 채로 저장되고, 그 정보는 지워져요.
각도를 주고 돌리면 네 모서리가 비어요. PNG와 WebP는 투명하게 둘 수도 있고, 흰색이나 검정으로 채울 수도 있어요. JPG는 투명을 담지 못해서 늘 색으로 채워져요.
| 돌리는 방법 | 4000 × 3000 사진이 | 화질 |
|---|---|---|
| 오른쪽 90° · 왼쪽 90° | 3000 × 4000 | 픽셀이 자리만 옮겨요. JPG는 높은 화질로 한 번 저장돼요 |
| 거꾸로(180°) | 4000 × 3000 | 픽셀이 자리만 옮겨요 |
| 15°(수평 맞추기) | 4641 × 3934, 모서리 채움 | 높은 화질로 한 번 다시 그려요 |
| 좌우반전 · 상하반전 | 4000 × 3000 | 픽셀을 거울처럼 뒤집어요 |
| ‘적용 대상’에서 빠진 사진 | 변경 없음 | 원본 파일 그대로 |
이 페이지에서 말하는 숨은 정보는 실제로 있고, 이름도 있어요. 그리고 모든 앱이 그걸 읽지는 않아요.
숨은 정보는 휴대폰과 카메라가 사진마다 적어 넣는 표준 항목이에요. 카메라 업계가 직접 정한 파일 표준에 정의돼 있고, 사진이 똑바로 보이려면 어느 쪽으로 돌려야 하는지를 기록해요.
“The image orientation viewed in terms of rows and columns.”브라우저는 기본으로 이 정보를 읽어요. 그래서 내 화면에서는 똑바로 보이던 사진이, 이 정보를 읽지 않는 앱에 올리면 옆으로 누워 버리는 거예요. 이 도구는 그 정보를 읽어 사진 자체를 바로 세운 다음 정보를 빼고 저장해요. 그래서 어떤 앱도 사진을 한 번 더 돌리지 못해요.
“The EXIF information contained in the image is used to rotate the image appropriately.”사진이 엉뚱한 방향으로 도착하는 여섯 가지 상황과, 보내기 전에 바로잡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모든 규정은 공식 안내 페이지로 연결돼요.
수능 응시원서에 올리는 사진은 파일 형식 JPG/JPEG, 가로 413 픽셀·세로 531 픽셀 사이즈가 권장이고, 가로 395~431 픽셀, 세로 507~550 픽셀 이내만 업로드 가능해요. 허용 범위가 가로와 세로에 따로 정해져 있어서, 사진이 옆으로 누운 채 저장돼 있으면 가로와 세로 숫자가 서로 바뀌어 규격을 벗어나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사진을 넣고 오른쪽 90° 또는 왼쪽 90°를 누르세요. 90도 회전은 픽셀을 자리만 옮기는 일이라 사진관에서 받은 파일이 그대로 선명하게 남고, 가로와 세로 숫자만 제자리로 돌아와요. 여러 장을 한꺼번에 넣었다면 ‘적용 대상’을 가로로 두면 누운 사진만 돌아가요. 크기나 용량을 더 손봐야 하면 결과 화면에서 크기 조절이나 압축으로 이어 가면 돼요.
휴대폰에서는 이미지가 정상적으로 보이는데 등록 후에는 90도, 180도로 회전된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어요. CGIMALL은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해요. 핸드폰에서는 자동 회전되어 한 방향으로 보이지만 PC 또는 서버에서는 핸드폰처럼 자동인식이 되지 않으므로, 저장된 파일을 확인해 회전한 파일로 다시 등록해야 정상적으로 보인다고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사진을 넣고 ‘핸드폰 사진 바로 세워 저장’을 켠 채로 두세요. 그 정보가 들어 있는 사진이 있으면 바로 안내가 뜨고, ‘돌리지 않고 바로잡기만’을 고르면 사진 자체가 바로 선 채로 저장되면서 숨은 정보는 지워져요. 서버가 따로 읽어 줄 필요가 없으니 어디에 올려도 같은 방향으로 보여요. 최대 30장까지 일괄로 처리되고 ZIP으로 한 번에 내려받아요.
삼성전자서비스는 갤럭시에서 카메라로 셀피를 찍으면 이미지나 글씨의 좌우가 뒤집어져서 보인다고 안내하면서, 카메라 설정에서 ‘좌우 반전없이 셀피 저장’을 켜면 화면에 보이는 대로 저장할 수 있다고 설명해요. 그 설정을 중간에 켜거나 끄면 같은 날 찍은 사진인데도 절반은 반대로 뒤집혀 있어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앞으로 찍을 사진은 설정에서 해결하고, 이미 뒤집혀 저장된 사진은 회전 없이 ‘좌우반전’만 눌러 주세요. 거울처럼 뒤집기만 하는 일이라 사진이 흐려지지 않고, JPG는 높은 화질로 한 번만 다시 저장돼요. 옷이나 간판에 글씨가 있는 사진부터 확인해 보면 어느 쪽이 맞는지 금방 알 수 있어요.
국가기록원 디지털화 지침은 트리밍(크롭)을 두고 기울어진 이미지를 똑바로 하는 데 유용하다고 하면서, 자료의 내용 부분은 어떠한 경우라도 임의로 조작하지는 않는다고 못 박아요. 스캐닝 검사에서는 이미지가 바르지 않고 비틀린 경우를 불합격 기준으로 두고 있고요. 자동 급지로 넣은 종이는 한두 도씩 비뚤어지기 쉬워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각도 칸에 숫자를 넣거나 슬라이더를 움직여 글줄이 수평이 될 때까지 맞추세요. 돌린 만큼 여백이 붙어서 페이지 모서리가 잘려 나가지 않고, 비는 모서리는 흰색·검정·투명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스캔한 내용 자체는 건드리지 않고 방향만 바뀌어요. 여백을 떼어 내려면 결과 화면에서 자르기로 이어 가면 돼요.
찍스는 이미지의 종횡비(가로세로비)와 인화지의 종횡비가 다를 경우 인화지에 가득차게 인화되면서 이미지의 좌우 또는 상하의 일정부분이 잘린다고 안내하고, 이게 기본설정값이라고 밝혀요. 보정 작업은 하지 않으니 이미지 수정·편집은 주문 전에 직접 하고 주문해 달라고도 하고요. 옆으로 누운 파일은 가로세로비가 뒤집혀 있어서 그만큼 크게 잘려 나가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주문 전에 사진을 넣고 오른쪽 90° 또는 왼쪽 90°를 눌러 세로 사진은 세로로, 가로 사진은 가로로 맞춰 두세요. 90도 회전은 픽셀을 옮기기만 해서 인화 화질에 영향이 없어요. 한 번에 30장까지 넣을 수 있고, ‘적용 대상’으로 누운 사진만 골라 돌리면 나머지는 원본 그대로 ‘변경 없음’으로 돌아와요.
큐넷은 스캔 작업한 파일에 여백이 있는 경우 그림판 프로그램 등을 사용하여 사진파일의 여백을 제거하라고 안내하고, 등록 가능한 파일은 JPG 또는 JPEG에 200KB 이하라고 정해 두었어요. 사진등록이 불가한 사진에는 얼굴배치가 불균형적인 경우(얼굴이 한쪽으로 치우친 경우 등)도 들어 있고요. 인화한 증명사진을 스캐너 유리에 비뚤게 올리면 딱 그렇게 나와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각도를 조금씩 주면서 사진 테두리가 화면과 나란해질 때까지 맞추세요. 2~3도면 대개 충분하고, 돌린 만큼 여백이 붙어서 얼굴이 잘려 나가지 않아요. 그다음 결과 화면에서 자르기로 넘어가 여백을 떼어 내면 안내대로 정리돼요. 200KB가 넘으면 이어서 압축까지 하면 되고요.
휴대폰이 사진을 옆으로 눕혀 저장하면서 어느 쪽이 위인지 따로 적어 두기 때문이에요. 휴대폰과 브라우저는 그 정보를 읽어서 똑바로 보여 주지만, 카카오톡이나 아웃룩 프로필 사진, 많은 업로드 화면은 읽지 않아서 사진이 누운 채로 나와요. 여기에 사진을 넣고 ‘돌리지 않고 바로잡기만’을 고르면 사진 자체가 바로 선 채로 저장되고 그 정보는 지워져요.
네. ‘적용 대상’에서 가로나 세로를 고르면 그 모양의 사진만 돌아가요. 나머지는 손대지 않고 원본 그대로 나오면서 ‘변경 없음’으로 표시돼요. 한 번에 30장까지 넣을 수 있고 ZIP으로 한 번에 내려받아요.
네. 버튼은 90도씩 돌리고, 슬라이더나 각도 칸으로는 −180°에서 180° 사이 아무 각도나 지정할 수 있어요. 좌우반전과 상하반전 버튼은 사진을 거울처럼 뒤집어요. 회전 없이 반전만, 또는 회전과 반전을 같이 적용해도 돼요.
90°나 180° 회전, 좌우·상하 반전은 픽셀을 자리만 옮기는 일이라 흐려지지 않아요. 그 밖의 각도는 사진을 높은 화질로 한 번 다시 그리면서 여백을 붙여 모서리가 잘리지 않게 해요. JPG는 높은 화질로 한 번만 다시 저장하고, PNG는 모든 정보를 그대로 둬요.
Vormly에서 사진을 회전할 때 사진은 업로드되지 않아요. 불러오기부터 회전, 저장까지 모두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기 때문에 서버에 사진이 남지 않고, 회원가입도 필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