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사진을 위해 만들었어요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저장하는 HEIC·HEIF 파일을, 어느 앱에서나 어느 브라우저에서나 열리는 평범한 JPG로 바꿔요. 갤럭시가 저장한 HEIF 파일도 그대로 받아요.
아이폰 사진을 어디서나 열리는 JPG로 바꿔요
또는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붙여넣기Ctrl V
이미지 도구 · 무료, 회원가입 없이
HEIC·HEIF 파일을 최대 20장까지 넣으면 JPG로 바꿔 ZIP 파일 하나로 돌려드려요. 회원가입도, 워터마크도 없어요. 다만 HEIC 변환만은 파일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는데, 시작하기 전에 화면에서 먼저 알려드리고 끝나면 서버에 아무것도 남기지 않아요.
윈도우에서도, 서류 첨부 창에서도, HEIC를 못 읽는 앱에서도 아이폰 사진이 열리게 해요.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저장하는 HEIC·HEIF 파일을, 어느 앱에서나 어느 브라우저에서나 열리는 평범한 JPG로 바꿔요. 갤럭시가 저장한 HEIF 파일도 그대로 받아요.
사진첩에서 내보낸 사진을 최대 20장까지 한 번에 넣을 수 있어요. 끝나면 ZIP 파일 하나로 받고, 한 장씩 따로 받을 수도 있어요.
화질 90으로 저장해서 사진을 공유하기에 알맞은 화질과 용량이 남아요. 사진에 붙어 있던 촬영 정보는 위치를 포함해 지우고 내보내요.
HEIC를 읽을 수 있는 브라우저는 사파리뿐이라, 사진이 한 장씩 서버로 갔다가 곧바로 돌아와요. 요청 안에서 변환하고 서버에는 아무것도 남기지 않아요.
가입하지 않고 바로 변환할 수 있어요. 모두가 쓸 수 있도록 연결마다 하루 변환 횟수에 한도를 두고 있어요.
JPG가 되고 나면 다시 올릴 필요 없이 사진 용량 줄이기, 크기 조절, 자르기로 그대로 이어 갈 수 있어요.
| 질문 | 답 |
|---|---|
| 어디서 생기나요 | iOS 11부터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기본으로 쓰는 사진 포맷이에요 |
| 애플이 쓰는 이유 | 같은 화질을 JPG의 절반쯤 되는 용량에 담을 수 있어서예요 |
| 왜 문제가 되나요 | 윈도우, 사파리를 뺀 대부분의 브라우저, 많은 첨부 창이 읽지 못해요 |
| JPG가 더 커지나요 | 대체로 그래요. JPG는 더 오래된, 덜 효율적인 형식이거든요 |
| 처음부터 JPG로 찍으려면 | 설정 → 카메라 → 포맷 → ‘높은 호환성’을 선택하세요 |
위 표에 적은 두 가지 사실을 애플이 직접 한 말로 확인해 보세요.
HEIC는 2017년 iOS 11과 함께 아이폰에 들어왔고, 그 뒤로 줄곧 카메라의 기본 형식이었어요. 그래서 몇 년 치 아이폰 사진이 HEIC 파일이고, 그렇게 많은 사람이 변환기를 찾게 되는 거예요.
“With iOS 11, Apple introduces a new technology called High Efficiency Image File Format (HEIF) that reduces the file size of every photo taken with iPhone 7 and iPhone 7 Plus.”애플이 이 형식을 고른 건 같은 사진이 절반쯤의 용량만 차지하기 때문이에요. 여기서 생기는 단 하나의 의외의 일도 이걸로 설명돼요. 돌려받은 JPG가 넣은 HEIC보다 대개 더 커요. 뭔가 잘못된 게 아니라, JPG가 용량을 더 차지하는 오래된 형식일 뿐이에요.
“A HEIC photo can take up about half the space of an equivalent-quality JPEG file.”자주 마주치는 여섯 가지 상황에서 요구하는 파일 형식과 거기에 맞추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모든 규정은 공식 안내 페이지로 연결돼요.
찍스에서 인화할 사진을 고르려는데 업로드 창에 아무것도 안 보인다면 형식 때문일 수 있어요. 찍스는 “JPG(sRGB 모드)/PNG/BMP 형식의 파일이 맞는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APP에서는 HEIC 형식의 파일도 가능) 그 외의 파일은 주문이 되지 않기 때문에 목록에서 이미지가 보여지지 않습니다”라고 안내해요. 아이폰 사진은 HEIC라서 웹에서는 목록에 뜨지 않는 거예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컴퓨터로 옮겨 둔 사진을 한 번에 20장까지 넣으면 JPG로 바꿔 ZIP 파일 하나로 돌려드려요. 찍스가 웹에서 받는 세 형식 중 하나가 되니 업로드 창에 다시 보이고, 사진은 서버에 남지 않아요.
삼성화재 Eco 마일리지(주행거리) 특약은 가입 시점과 종료 시점에 자동차번호판과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을 한 장씩 올려야 해요. 그런데 “사진파일은 jpg와 jpeg파일(확장자명)만 등록이 가능합니다. (png등 다른 확장자는 등록이 불가능합니다.)”예요. PNG도 안 되는 자리에 아이폰이 저장한 HEIC가 들어갈 자리는 없어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주차장에서 찍은 번호판과 계기판 사진 두 장을 넣으면 JPG로 바꿔 돌려드려요. 촬영 정보는 위치를 포함해 지우고 내보내고, 파일은 요청 안에서 변환돼 바로 돌아오니 서버에 남지 않아요.
직방에 매물을 올리려면 내부 사진 기준으로 최소 5장부터 최대 20장까지 등록해야 하고, “사진은 10MB 이하의 JPG, JPEG, PNG 파일만 등록이 가능합니다”예요. 현장에서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은 HEIC라 이 세 형식 어디에도 들어가지 않아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한 번에 20장까지 넣을 수 있어요. 직방이 한 매물에 받는 최대 장수와 같아서 한 집 분량이 한 번에 끝나요. 바뀐 JPG가 10MB를 넘는 게 있으면 결과 화면에서 사진 용량 줄이기로 이어 가면 돼요.
카페24로 옥션·G마켓·11번가에 상품을 함께 올린다면 “마켓에 상품을 등록하는 경우, 마켓 별 상품 이미지 규정에 맞춰 등록해야 합니다”예요. 세 곳 모두 확장자는 JPG, PNG이고 최대용량은 옥션과 G마켓이 2MB, 11번가가 3MB예요. 아이폰으로 찍은 상품 사진은 HEIC라 어느 쪽 목록에도 없어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상품 사진을 한 번에 20장까지 JPG로 바꾸세요. 2MB·3MB 제한은 그다음에 사진 용량 줄이기의 ‘용량 지정’에서 맞추면 돼요. 마켓마다 최대용량이 다르니 가장 낮은 쪽인 2MB에 맞춰 두면 한 번에 끝나요.
원티드 채용 공고 상단에 들어가는 이미지는 “파일형식: JPG, PNG (투명파일 불가)”예요. 사무실 풍경이나 팀 사진을 아이폰으로 찍어 그대로 올리려고 하면 HEIC라 형식부터 맞지 않아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사무실과 팀 사진을 한 번에 넣어 JPG로 바꾸세요. JPG에는 투명한 부분이 아예 없는 형식이라 ‘투명파일 불가’ 조건에도 걸리지 않아요. 공고에 맞는 비율로 다듬어야 하면 사진 자르기로 이어 가면 돼요.
인크루트는 “이력서 사진은 1MB 미만의 jpg, gif 파일로 등록해 주세요. (png 이미지는 수정 불가합니다.)”라고 안내해요. 사진관 파일 대신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쓰려다 보면 HEIC라서 올리는 첫 단계부터 막혀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사진을 JPG로 바꾼 뒤 1MB 미만은 사진 용량 줄이기의 ‘용량 지정’에서 맞추면 돼요. 얼굴 위치와 비율을 다듬어야 하면 사진 자르기로도 이어 갈 수 있어요. 변환한 사진은 서버에 남지 않아요.
iOS 11부터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사진을 저장해 온 포맷이에요. 같은 사진을 JPG의 절반쯤 되는 용량에 담을 수 있어서 애플이 쓰는데, 그래서 윈도우와 사파리를 뺀 대부분의 브라우저, 그리고 많은 서류 첨부 창이 아직 이 파일을 열지 못해요. 갤럭시에서도 카메라 설정에 따라 같은 계열인 HEIF 파일이 생기는데, 그 파일도 여기 넣으면 똑같이 JPG로 바뀌어요.
화질은 딱 한 번, 아주 조금 떨어져요. 화질 90으로 저장하는데 사진에서는 눈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이에요. 용량은 대체로 원본보다 커져요. JPG가 HEIC보다 오래되고 덜 효율적인 형식이라 같은 그림에 더 많은 자리를 쓰거든요. 올릴 곳에 용량 제한이 있다면 변환한 다음 사진 용량 줄이기로 이어 가면 돼요.
네. 한 번에 최대 20장까지, 파일 하나당 20MB까지 넣을 수 있어요. 결과는 ZIP 파일 하나로 받고, 마음에 드는 것만 한 장씩 받을 수도 있어요.
설정을 열어 ‘카메라’를 누르고, ‘포맷’에서 ‘높은 호환성’을 고르세요. 이제부터 찍는 사진은 JPEG로 저장돼요. 대신 같은 사진이라도 파일이 커져요. 이미 찍어 둔 사진은 그대로 HEIC로 남고, 애플 안내에 따르면 iCloud 사진으로 공유한 파일도 원래 포맷 그대로 전달돼요. 그러니 지난 사진들은 결국 한 번 변환해 줘야 하고, 그건 Vormly에서 20장씩 한꺼번에 하면 돼요.
네, 올라가요. Vormly의 다른 이미지 도구는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지만, 사파리를 뺀 어떤 브라우저도 HEIC를 읽지 못해서 HEIC 변환만은 파일을 서버로 보내요. 사진은 그 요청 안에서 JPG로 바뀌어 곧바로 응답으로 돌아오고, 저장하거나 기록으로 남기지 않아요. 회원가입도 필요 없고, 시작하기 전에 화면에서 이 사실을 먼저 알려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