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부터는 더 나빠지지 않아요
JPG는 열어서 고치고 다시 저장할 때마다 조금씩 나빠져요. PNG로 바꿔 두면 몇 번을 열고 저장해도 그대로예요.
고쳐 나가도 화질이 더 나빠지지 않는 PNG 사본을 만들어요
또는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붙여넣기Ctrl V
이미지 도구 · 브라우저에서 처리
JPG의 모든 픽셀을 그대로 옮겨 담은 PNG를 만들어요. 고를 설정은 없어요. PNG에는 화질 설정이 없고, JPG에는 지켜 줄 투명한 부분이 없거든요. 대신 파일은 커져요. 모든 정보를 그대로 담는 값이에요. 파일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편집을 이어 가도 더 나빠지지 않는 사본이 필요할 때, 또는 올리려는 곳이 PNG만 받을 때.
JPG는 열어서 고치고 다시 저장할 때마다 조금씩 나빠져요. PNG로 바꿔 두면 몇 번을 열고 저장해도 그대로예요.
스크린샷, 도표, 글씨는 JPG로 거듭 저장하면 경계에 얼룩이 껴요. PNG는 또렷한 선을 그대로 지켜요.
어떤 사이트와 디자인 도구는 PNG만 받아요. 편집 프로그램을 다시 열어 내보내지 않고, 변환해서 그대로 올리면 돼요.
모든 정보를 그대로 담으니 파일이 커져요. 보통 5~10배요. 시작하기 전에 패널에서 알려 주고, 결과 화면에 정확한 용량을 보여 줘요.
JPG에는 투명한 부분이 없어서 옮겨 올 것도 없어요. 배경을 없애야 한다면 배경 제거가 투명한 PNG를 만들어 줘요.
JPG 여러 장을 한 번에 PNG로 바꾸고 ZIP 파일 하나로 받을 수 있어요. 파일 한 개당 100MB까지 지원해요.
| 이럴 때 | 쓸 형식 | 이유 |
|---|---|---|
| 파일을 계속 고쳐 나갈 때 | PNG | JPG는 저장할 때마다 조금씩 나빠지고, PNG는 그렇지 않아요 |
| 글자와 또렷한 가장자리 | PNG | JPG는 또렷한 경계를 뭉개서 얼룩을 남겨요 |
| PNG만 받는 곳에 올릴 때 | PNG | 형식 목록에 PNG 하나만 적어 둔 업로드 화면이 있어요 |
| 보기만 할 사진 | JPG | 용량은 10분의 1인데 눈으로는 차이를 알기 어려워요 |
| 투명한 배경 | 여기서는 안 돼요 | JPG에는 지켜 줄 투명한 부분이 없어요. 배경 제거를 쓰세요 |
변환하면 더 나빠지는 건 멈추지만, 이미 나빠진 걸 되돌리지는 못해요. 두 가지가 각각 어디에 적혀 있는지 모았어요.
PNG는 그림을 있는 그대로 지켜요. JPG를 PNG로 바꿔 두면 몇 번을 열고 고치고 저장해도 더 나빠지지 않아요. 이 변환의 목적이 바로 그거예요.
“This document describes PNG (Portable Network Graphics), an extensible file format for the lossless, portable, well-compressed storage of static and animated raster images.”사진을 JPG로 저장할 때 일부 디테일은 영영 버려져요. PNG로 바꾸면 남아 있는 건 전부 지키지만 사라진 건 되살리지 못해서, PNG는 넣은 JPG와 똑같아 보여요.
“In effect, JPEG tries to throw away details we weren't likely to see in the first place, so it can sneak additional compression past us.”그 손상은 글자와 또렷한 가장자리 주변에서 가장 잘 보여요. 그래서 스크린샷, 도표, 글씨처럼 파일이 커져도 PNG로 바꿀 만한 그림이 따로 있는 거예요.
“For screenshots, diagrams, logos, and line art, prefer lossless encoding, as blurring and colored fringes around text and sharp edges are very visible.”JPG로는 올라가지 않는 여섯 가지 상황과, 그렇게 정해 둔 규정, 그리고 거기에 맞추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모든 규정은 공식 안내 페이지로 연결돼요.
삼성 갤럭시 스토어 셀러 포털은 아이콘 이미지의 파일 형식을 PNG, 해상도를 512X512, 파일 크기를 1024KB로 정해 뒀어요. 같은 표에서 스크린 샷 이미지와 히어로 이미지는 PNG, JPG를 나란히 적어 두었는데 아이콘 칸에만 PNG 하나예요. 시안을 JPG로 받아 뒀다면 그 칸에는 올릴 수 없어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JPG를 넣으면 가로세로 크기는 그대로 둔 채 PNG로 나와요. 512 × 512에 맞추는 건 결과 화면에서 크기 조절로 이어 가면 되고요. 안내 어디에도 투명 배경 이야기는 없으니 JPG의 꽉 찬 배경이 그대로 남아도 괜찮아요. 다만 PNG는 용량이 커지니 1024KB를 넘지 않는지 카드에서 확인하세요.
토스의 미니앱 콘솔 가이드는 앱 로고를 ‘정사각형 600 × 600px, PNG 파일로 만들어주세요’라고 안내하고, 바로 아래에 ‘배경색 필수, 투명 배경은 쓸 수 없어요’라고 못 박아요. 검색 결과와 앱 미리보기에 쓰이는 썸네일도 세로형 636 × 1048px, 가로형 1504 × 741px 모두 PNG 파일이고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JPG 원본이 가장 잘 맞는 자리예요. 형식만 PNG로 바뀌고 배경색은 그대로 남아서, 투명 배경을 쓸 수 없다는 규정과 정확히 들어맞거든요. 로고와 썸네일을 한 묶음으로 넣어 PNG로 받은 뒤, 규격 크기는 크기 조절로 맞추면 돼요.
네이버 웨일 스토어에 확장앱을 등록하려면 아이콘 이미지를 ‘128 × 128px 크기. PNG 형식.’으로 준비해야 해요. 같은 안내에서 스크린샷 이미지는 ‘JPG 또는 PNG 형식’이라고 적어 둔 것과 달리, 아이콘에는 PNG 한 가지만 적혀 있어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JPG로 그려 둔 아이콘을 넣으면 PNG로 나와요. 128 × 128로 줄이는 건 결과 화면에서 크기 조절로 이어 가면 되고, 스크린샷은 JPG도 받으니 굳이 바꾸지 않아도 돼요. 안내에 투명 배경 이야기는 없어서, JPG의 배경색이 그대로 남아 있어도 규격에 어긋나지 않아요.
한국인공지능학회의 투고 및 심사규정은 논문 형식을 정하면서 ‘그림 파일은 .png 또는 .eps 형식으로 제출한다’고 적어 뒀어요. 게재가 확정된 뒤 제출할 자료 목록에도 ‘그림 파일 (.png 또는 .eps 형식)’이 그대로 들어가 있고요. JPG는 두 목록 어디에도 없어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분석 도구나 엑셀에서 JPG로 내보내 둔 그래프를 30장까지 한 번에 넣으면 PNG로 나와요. 가로세로 크기는 건드리지 않아서 본문에 맞춰 둔 비율이 흐트러지지 않고요. 다만 JPG가 이미 뭉갠 축 이름이나 범례의 경계는 PNG로 바꿔도 돌아오지 않아요. 원본 파일이 남아 있다면 거기서 PNG로 다시 내보내는 편이 좋아요.
카카오 이모티콘 작가 안내서의 멈춰있는 이모티콘 표는 이모티콘 이미지 32개를 PNG, 360 x 360 px, 150 KB로, 아이콘 이미지 1개를 PNG, 78 x 78 px, 16 KB로 정해 뒀어요. 같은 문서의 ‘꼭 확인해 주세요’ 항목에는 ‘이미지의 배경은 투명으로 제작해 주세요’라는 줄도 있어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형식은 여기서 해결돼요. 32장을 한 번에 PNG로 바꿔 ZIP 하나로 받으면 되고, 360 × 360짜리 PNG는 대개 150 KB 안에 들어오지만 카드에 적힌 용량은 확인하세요. 배경까지는 아니에요. JPG에는 투명한 부분이 없어서 흰 배경이든 색 배경이든 그대로 남거든요. 배경을 비워야 한다면 변환이 아니라 배경 제거를 먼저 거쳐야 해요.
네이버 OGQ마켓에 스티커를 올리려면 메인 이미지 1장, 스티커 이미지 24장, 탭 이미지 1장을 준비해야 하는데, OGQ 고객센터의 업로드 파일 목록에는 세 종류 옆에 모두 png라고만 적혀 있어요. 이미지 용량은 각 1MB 이하고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다 합쳐 26장이라 한 번에 30장 한도 안에 들어와요. 한 묶음으로 변환해 ZIP 하나로 받으면 되고, PNG는 용량이 커지니 카드마다 1MB를 넘지 않는지 보세요. 다만 제작 가이드는 ‘스티커의 배경색은 투명으로 해주세요’라고 안내해요. 변환은 배경을 지우지 못하니, 배경이 깔린 그림이라면 배경 제거를 먼저 쓰세요.
정상이에요. PNG는 픽셀 하나하나를 그대로 저장하고, JPG는 비슷하게 보이도록 줄여서 저장하거든요. 5~10배 커지는 건 흔한 일이고 잘못된 게 아니에요. 그래서 시작하기 전에 패널에서 커진다고 미리 알려 주고, 결과 화면에도 몇 배가 됐는지 그대로 적어 줘요. 올리려는 곳에 용량 제한이 있다면 변환한 뒤 카드에 적힌 용량을 먼저 확인하세요.
돌아오지 않아요. JPG가 이미 버린 정보는 사라졌고, PNG는 지금 JPG에 남아 있는 그대로를 담을 뿐이에요. 대신 이 시점부터는 더 나빠지지 않아요. 그래서 PNG가 좋은 경우는 세 가지예요. 파일을 앞으로 계속 고쳐 나갈 때, 스크린샷이나 도표처럼 글자와 또렷한 가장자리가 있을 때, 그리고 올리려는 곳이 PNG만 받을 때요. 보기만 할 사진이라면 용량이 10분의 1인 JPG가 더 나은 선택이에요.
네. 한 번에 최대 30장까지 넣을 수 있고, 결과는 ZIP 파일 하나로 받을 수 있어요. 파일 한 개당 100MB까지 지원하고, 아이폰이나 갤럭시의 브라우저에서도 앱 설치 없이 그대로 써요. 다만 한 장이 약 1,670만 화소(4096 × 4096 정도)를 넘으면 브라우저가 한 번에 처리하지 못해요. 그런 파일은 몰래 줄이지 않고 건너뛴 뒤 카드에 알려 주니, 크기 조절로 먼저 줄이고 나서 다시 넣으면 돼요.
아니요. PNG가 투명한 배경을 담을 수 있는 형식인 건 맞지만, 투명하게 만들어 주는 건 변환이 아니에요. JPG에는 투명한 픽셀이 아예 없어서 옮겨 올 것이 없고, 흰 배경은 흰색 그대로, 색이 깔린 배경은 그 색 그대로 남아요. 배경을 비운 누끼 이미지가 필요하다면 배경 제거를 쓰세요. 피사체만 오려 내 투명한 PNG로 돌려줘요.
Vormly에서 JPG를 PNG로 바꿀 때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아요. 불러오기부터 변환, 저장까지 모두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기 때문에 서버에 파일이 남지 않고, 회원가입도 필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