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로도, 퍼센트로도
가로와 세로를 픽셀로 직접 입력하거나, 원본의 25·50·75% 중에서 고르면 돼요. 한쪽을 비워 두면 채워 넣은 쪽만 기준이 되고, 나머지는 비율대로 따라와요.
가로세로 픽셀을 직접 정하거나, 퍼센트로 줄일 수 있어요
또는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붙여넣기Ctrl V
이미지 도구 · 브라우저에서 처리
가로 몇 픽셀, 세로 몇 픽셀, 아니면 원본의 몇 퍼센트. 최대 30장을 같은 기준에 맞춰 ZIP 파일 하나로 받을 수 있고, 사진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원서 접수든 상품 등록이든 인쇄든, 한 장이든 서른 장이든 요구하는 픽셀 크기에 맞출 수 있어요.
가로와 세로를 픽셀로 직접 입력하거나, 원본의 25·50·75% 중에서 고르면 돼요. 한쪽을 비워 두면 채워 넣은 쪽만 기준이 되고, 나머지는 비율대로 따라와요.
‘비율 유지’를 켜 두면 가로 × 세로는 ‘이 상자 안에 들어가게’라는 뜻이에요. 가로가 긴 사진은 가로에, 세로가 긴 사진은 세로에 맞춰지니, 비율이 제각각인 사진을 한꺼번에 넣어도 찌그러지는 사진은 없어요.
‘작은 이미지는 확대하지 않기’가 기본으로 켜져 있어요. 늘린다고 없던 디테일이 생기지는 않고 흐려지기만 하거든요. 정말 크게 만들어야 한다면 없는 픽셀을 그려 넣는 AI 업스케일이 따로 있어요.
JPG는 JPG로, PNG는 PNG로, WebP는 WebP로 남아요. 바뀌는 건 가로세로뿐이고 사진은 높은 품질로 한 번만 다시 그려요. PNG의 투명 배경도 그대로예요.
상품 사진이나 스크린샷을 한꺼번에 최대 30장까지 넣어 같은 크기로 맞추고, 끝나면 ZIP으로 한번에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인쇄할 사진이라면 1인치당 300픽셀을 기준으로 잡으세요. 4 × 6인치 인화는 대략 1200 × 1800이에요. 자주 쓰는 값은 아래 표에 정리해 뒀어요.
| 쓰는 곳 | 크기 | 메모 |
|---|---|---|
| 인스타그램 게시물 | 가로 1080 | 세로형으로 올릴 땐 1080 × 1350 |
| 링크 미리보기(OG) 이미지 | 1200 × 630 | 비율이 안 맞으면 1.91:1로 먼저 자르기 |
| 웹페이지 가로 가득 채우는 이미지 | 가로 1920 | 고해상도 화면까지 생각하면 2560 |
| 이메일·메신저로 보낼 사진 | 가로 1200 | 용량은 그다음에 사진 용량 줄이기로 |
| 4 × 6인치 인화 | 1200 × 1800 | 1인치당 300픽셀 |
| A4 인쇄 | 2480 × 3508 | 이것도 1인치당 300픽셀 기준 |
이 도구가 일부러 하는 일이 세 가지 있어요. 사진을 상자 안에 들어가게 맞추고, 따로 요청하지 않으면 키우지 않고, 인쇄는 1인치당 300픽셀을 기준으로 잡아요. 같은 방식을 쓰는 곳들을 정리했어요.
‘비율 유지’를 켜면 사진마다 입력한 가로와 세로 안에 들어갈 때까지 줄어들고, 모양은 절대 바뀌지 않아요. 브라우저도 contain이라는 같은 규칙을 따라요. 그래서 비율이 제각각인 사진을 한꺼번에 넣으면 상자보다 좁거나 낮게 나오는 사진은 있어도, 늘어나 찌그러지는 사진은 없어요.
“The replaced content is scaled to maintain its aspect ratio while fitting within the element's content box.”사진을 크게 만들면 이미 있던 픽셀이 넓게 퍼질 뿐이에요. 애초에 찍히지 않은 디테일은 크기를 바꾼다고 되살아나지 않아요. 그래서 ‘작은 이미지는 확대하지 않기’가 처음부터 켜져 있고, 정말 키워야 할 때는 AI 업스케일로 안내하는 거예요.
“This is a very challenging task that requires recovering information that is not available on the low resolution image.”표에 있는 인쇄 크기는 모두 인쇄물 1인치당 300픽셀로 계산했어요. Adobe의 Photoshop 도움말이 선명한 인쇄를 위해 제시하는 수치예요. 4 × 6인치 인화가 1200 × 1800인 것도 여기서 나와요.
“A resolution of 300 pixels per inch (ppi) is considered the industry standard for producing high-quality prints.”자주 마주치는 여섯 가지 상황에서 요구하는 픽셀 크기와 거기에 맞추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모든 숫자는 공식 안내 페이지로 연결돼요.
카카오비즈니스 가이드는 카카오톡 채널의 프로필 이미지를 640 x 640px 크기로 권장하고, 최대 10MB 이하의 jpg·jpeg·png 파일만 지원해요. 핸드폰으로 찍은 간판 사진이나 디자인 툴에서 내보낸 로고는 이보다 훨씬 크죠.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1:1로 자른 사진을 넣고 가로와 세로에 640을 입력한 뒤 ‘비율 유지’를 켜 두세요. 정사각형 사진은 정확히 640 × 640으로 나오고, PNG 로고는 투명 배경까지 PNG 그대로 남아요.
사람인 고객센터는 이력서 사진의 권장 크기를 100 x 140 픽셀, 용량 10MB, 파일형태 .jpg .gif로 안내하고, ‘사진 픽셀이 클 경우 자동으로 회전되어 등록됩니다’라고 덧붙여요. 사진관에서 받은 증명사진 원본은 보통 몇 천 픽셀이에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가로 100, 세로 140을 입력하고 ‘비율 유지’를 켜 두세요. 3 x 4cm 증명사진은 비율이 거의 같아서 권장 크기에 그대로 맞고, JPG는 JPG로 남아요. 모바일에서도 브라우저만 열면 돼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원서접수 안내는 ‘가로(120px), 세로(160px) 사이즈로 등록해 주세요’라고 적어 두었고, 사진 파일은 JPG 또는 GIF 형식만 받아요. 응시 불가 사진 유형에는 ‘크기에 안맞는 작은 사진’과 ‘가로·세로 비율이 엉망인 사진’이 나란히 들어 있어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3:4로 자른 증명사진을 넣고 가로 120, 세로 160을 입력하세요. ‘비율 유지’를 켜 두면 비율이 어긋난 사진도 찌그러지지 않고 그 상자 안에 들어가게 맞춰지니, 비율부터 정리한 뒤 크기를 조절하는 순서가 안전해요.
쿠팡 상품 등록 가이드는 이미지 크기를 ‘최소 500 px 이상 (권장크기: 1000px x 1000px)’, 용량 10MB 이하로 안내하고, ‘이미지 크기가 정사각형이 아닌 경우 쿠팡에 의해 이미지가 리사이징 되어 자동 등록됩니다’라고 적어 두었어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정사각형으로 자른 상품 사진을 한번에 넣고 가로와 세로에 1000을 입력하세요. 대표이미지와 추가이미지 9장까지 한 번에 처리되고, ‘작은 이미지는 확대하지 않기’ 덕분에 1000픽셀보다 작은 사진이 억지로 늘어나지도 않아요.
배민외식업광장의 배민스토어 이미지 등록 기준은 대표이미지가 ‘가로 600~2000 (px), 정사각형’, 상세페이지가 ‘가로 600~2000 (px)’, 로고가 ‘170*170 (px)’에 최대 40kb예요. 요즘 카메라나 핸드폰으로 찍으면 가로가 4000픽셀을 넘기 쉬워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상품 사진을 한번에 넣고 가로에 1200만 입력한 뒤 세로는 비워 두세요. 세로는 비율대로 따라오니 모든 사진이 600~2000 사이에 들어와요. 로고는 따로 가로세로 170으로 한 번 더 돌리면 돼요.
크몽의 메인 이미지 등록 기준은 ‘크기: 4:3 비율 (최소 652 x 488픽셀)’이고, 형식은 단 컷 이미지(jpg, png)만 가능해요. 서비스를 여러 개 올리다 보면 메인 이미지 크기가 제각각이 되기 쉬워요.
Vormly로 해결하는 방법
4:3으로 맞춘 이미지를 모아 넣고 가로 1304, 세로 976을 입력하세요. 최소 크기의 정확히 두 배라 고해상도 화면에서도 또렷하고, 서비스마다 다르던 메인 이미지가 같은 크기로 정리돼요. GIF는 애초에 받지 않으니 형식 실수도 줄어요.
어디에 쓸 사진인지에 달렸어요. 인스타그램 게시물은 가로 1080픽셀, 링크 미리보기 이미지는 1200 × 630, 웹페이지를 가로로 채우는 사진은 1920, 인쇄는 1인치당 300픽셀이 기준이라 4 × 6인치 인화라면 대략 1200 × 1800이에요. 참고로 여기서 바꾸는 건 가로세로 픽셀이에요. ‘200KB 이하로 올려 주세요’처럼 파일 용량을 맞춰야 한다면 사진 용량 줄이기를 쓰세요.
기본값은 깨지지 않아요. ‘비율 유지’가 켜져 있으면 가로 × 세로는 ‘이 상자 안에 들어가게’라는 뜻이라, 비율이 제각각인 사진을 한꺼번에 넣어도 늘어나거나 찌그러지지 않아요. 가로와 세로를 둘 다 정확히 지정하고 싶다면 ‘비율 유지’를 끄면 되고, 한쪽 칸을 비워 두면 채운 쪽만 기준이 돼요.
할 수는 있지만 권하지 않아요. 크기를 키운다고 없던 디테일이 생기지는 않아서, 파일만 커지고 사진은 더 선명해지지 않거든요. 그래서 ‘작은 이미지는 확대하지 않기’가 기본으로 켜져 있어요. 정말 크게 만들어야 한다면 없는 픽셀을 그려 넣는 AI 업스케일을 쓰세요.
네. 한 번에 최대 30장까지, 모두 같은 기준으로 맞춰서 ZIP 파일 하나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파일 한 개당 100MB까지 지원하고, JPG·PNG·WebP를 받아요. 다만 핸드폰 브라우저는 한 번에 다룰 수 있는 이미지 크기에 한도가 있어서(아이폰은 약 1,670만 화소), 이보다 큰 사진은 한도에 맞게 줄인 뒤 카드에 표시해요.
Vormly에서 사진 크기를 조절할 때 사진은 업로드되지 않아요. 불러오기부터 크기 조절, 저장까지 모두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기 때문에 서버에 사진이 남지 않고, 회원가입도 필요 없어요.